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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One cut

마음의 고향(6) 제주 용눈이 오름...., 지난 해 3월에 찍은 것입니다. 침묵의 사진작가 고 김영갑은 평생 자신의 카메라로 용눈이 오름 을 담았다. 용눈이 오름은 기생화산이 터질 때 여러개가 포개져 능선과 굼부리가 부채살 모양을 이루며 흘러내리면서 곡선을 만들었다. 혹자는 산 -오름 가운데 선이 아름다운 곳이 용눈이 오름이다고 한다. 인근에 '아끈 다랑쉬 오름, 제주 4.3사건인 '다랑쉬 오름' 등이 명소로 알려졌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5) -제주 올레1코스..서귀포 성산읍 시흥리 바다 조개밭 위의 밤풍경입니다. 더보기
삶의 고향(19) 더보기
삶의 고향(17) 더보기
삶의 고향 (16) 금정산이 온통 단풍의 향연이다. 그냥 누가 그린것도 아닌데 산은 절로자신을 그려 간다. 가끔 바람이 지나다 붓질 한 번하고 하늘의 별이 지나다 물감 한 방울 떨 구었나 봅니다. 더보기
가는 세월.... 더보기
삶의 고향 부산(15) 부산 범어사 입니다, 라이카M9-로 담았습니다. 그저 그렇다고 본니다. "사진은 대상과 자신, 카메라의 교감으로 얻어진다. 세가지 요소 가운데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 카메라다. 좋은 사진을 만들어 주는 카메라의 역할이 중요하다. 인연이 깊이가 다르듯 기계와 사람도 화합하고 불화한다. 화합되지 못하는 카메라는 자기의 것이 아니다." 나의 사진철학 이론입니다. 더보기
삶의 고향(8) 날씨가 흐려 시간만 보낸것 같다. 이게 부산의 모습이다. 더보기
부산 범어사 단풍..이리 고울수가 범어사 단풍이 곱습니다. 가을 범어사는 마음을 비우라며 이럿게 멋진 모습을 한번 내 보입니다. 그것은 산사를 잊지 말라는 당부의 못짓일 수도 있고 떠남이 어떠해야 하는 가를 보여주는 가르침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런 욕심없이 스스로 아름답게 물든 산사에서 나 역시 시간의 바람에 저 멀리 굴러가는 것이 보입니다. 더보기
그리움...부산 금정산 '범어사' '도시는 언제나 잠들지 못하고 깨어 있습니다. 새벽에도 굉음으로 가득 찬 곳이 도시입니다. 어둠과 고요가 없는 도시의 삶은 사람들을 지치게 합니다.' 사람들은 어둠의 안온함을 모른 채 다시 아침을 맞습니다. 아침이 왔으나 아침은 산뜻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다시 웃으며 사람들은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게 인생이니까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