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One cut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름을 찾아서(5) 제주 용눈이 오름, 저녁 시간대 찍은 것이다. 유홍준 교수가 지난 9월15일 '나의 문화답사기'에 기록, 하루 약 4백여명이 관광객이 찾을 정도로 유명한 명소가 됐다. 저 웅덩이엔 산소(무덤)이 거룩(?)하게 자리 잡고 있었는데, 하도 오름을 찾는 이들이 많아 시끄러워 이장(옮겨)했을까. 명당인 것 같은데..... 더보기 오름을 찾아서(4) 용눈이 오름, 더보기 오름을 찾아서(3) 고 김영갑 사진가가 카메라에 담아 명소로 등장한 '용눈이 오름' 더보기 오름을 찾아서(2) 제주 다랑쉬 오름 앞 '아끈 다랑쉬 오름' 더보기 오름을 찾아서 지난 18일 오름을 찾아서 제주를 3박4일 다녀왔다. 사진은 아끈 다랑쉬 오름에서 한라산 쪽을 향해..., 은빛 억새가 생명을 다하고 내년을 기약하는 것 같다. 저 멀리 한라산이 아련하게 보인다. 더보기 당신의 한 해는 어땠나요 구름 몰려오는 오후, 달력 하나씩 옆구리에 끼고 지나온 시간을 밟으며 집으로 돌아 오는 길은 쓸쓸합니다. 정말 한해가 속절없이 지고 있네요. 우리가 빠져 나오자마자 박제가 되는 시간들, 다시 돌아가 지난 일들에 피가 돌게 할 수는 없을까요. 너무 아쉬워요. 당신의 올 한해는 어땠나요. 더보기 석굴암 ‘석불’과 아름다운 하모니 우리는 불국사는 잘 알고 있다. 그런데 토함산 석불사의 석굴은 그저(?) 일 정도다. 불국사와 거리가 있어 필자도 듣고 기억할 정도 였다. 그러다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에서 “지금도 석불사의 석굴 앞에 서면 숨 막히는 감동과 살 끝이 저려오는 전율로 인하여 감히 아름답다는 말 한마디조차 입 밖에 내는 것을 허용치 않으며 오직 침묵 속에서 보내는 최대의 찬미만이 가능하 다.” 기록한 글을 읽고 꼭 한번 보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 그런후, 마음을 먹고, 경주 토함산 석불사를 찾아 갔다. 그러나 문화재이여서 문화재청의 허가를 득해야 하고, 그저 관람정도지 접근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런다음,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본존불’만 찍을 수 있다는 문화재청 허가를 득하고 찍은 귀중한 사진이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한라산 생각을 주었습니다. 그 힘든 산행...다시 그리움으로 찾아 옵니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17) 겨울은 가슴으로 사는 계절입니다. 이성이나 의지로는 겨울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가슴으로 겨울을 맞을 때, 무수히 많은 추억과 의미로 향하는 길이 됩니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16) 지난 11월 29일 제주도에서... 결국 저렇게 흙으로 가야할 인생. 뭐 그리 아웅다웅하는지... 저 고요한 풍광을 더보기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