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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One cut

무엇이 가장 고통스러운가 무엇이 가장 아픈가 무엇이 가장 고통스러운가 무엇이 스스로를 고뇌하고 번민하게 하는가 도대체 무엇이... 더보기
담담한 늙음이 아름답다 담담한 늙음은 때로 젊음보다 멋지다. 젊음이 죽었다 깨어나도 알수 없는 그 뭔가 담담한 늙음 안에는 있다. 그 담담하게 늙어가는 것이 곧 삶이 아니겠는가 더보기
한란산 백록담 설경'''막내(2) 막내가 찍은 두번째 한라산 백록담 설경입니다. 더보기
한라산 설경...백록담''막내 인증샷' 지난1월 9일, 막내가 등산화도 없이 친구와 한라산 성판악 코스로 진달래 휴게소를 거쳐 백록담을 9시간 산행 하며 담은 백록담 전경입니다. 더보기
해운대 소경(1) 해운대 아침 풍광입니다. 아름답죠. 더보기
허망...., 창틀로 들어온 풍경을 바라봅니다. 그림자 입니다. 멋진 한폭의 그림입니다. 한 폭의 그림을 보며 허망을 읊조립니다. 더보기
아름다운 뷰파인더(4) 용눈이 오름입니다. 이곳에 눈이 쌓이길 기다립니다. 더보기
사람과 사람들 더보기
내 마음의 고향 한라산 설국 98년인가 기억된다. 고인인 김진재 전 국회의원과 겨울 산행을 했다. 성판악으로 시작된 산행, 겨울 눈은 천국이었다. 생전 처음이라 감동이어서 집 사람에게 휴데폰으로 야! 천국에 왔다고 한 적이 있다. 그후 한라산을 사랑하게 되었고 매해 다녔다. 겨울 산행만 6회인가, 그러나 올바른 사진은 찍은 기억이 없다. 하도 소중한 자료라서 찍고 하드박스에 담아 놓고 챙겨 보지도 않았다. 나이 더들어 산행이 불가능할때 집에서 추억을 꺼내려 한다. 가끔 추억을 새겨 겨울철이면 한 컷씩 업데이트 한다. 켜켜히 쌓인 눈이 자아내는 설경은 한라산만의 독특한 풍광이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22) 제주도 한우(소), 용눈이 오름에 소들이 방목상태에서 한가하게 풀을 뜯고 있다. 제주는 소를 이렇게 양육한다. 건강하게 보인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