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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One cut

해운대 여름(2) 2일 오후 동백섬 건너에서 멀리 오륙도와 요트가 보입니다. 요트엔 과연 누가 승선했을까? 의문이 갑니다. 물론 돈많은 부자이겠죠, 돈 돈 돈, 이 놈으 돈, 세상에 감투는 돈과 정비례합니다. 국회의원 공천에도 돈이 작용했는지 부산 전현직 의원이 관련된'공천 비리'가 부산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여름....해운대 불볕...2일 해운대 문텐로에서... 너무 더워...어휴 ^^^^ 더보기
해운대 해수욕장.. 아직은(1) 28일... 아침 11시경 해운대 해수욕장을 다녀왔다. 광선이 강해서 약 1 시간여 둘러보고 귀가했다. 유난히 중국 관광객들이 많이 보인다. 더보기
해운대 해수욕장...아직은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나, 해운대 해수욕장은 붐비지 않습니다. 26일 오후 4시경 해수욕장으로 동백섬을 둘러 보고 왔습니다. 더보기
내 마음의 머무는 곳 갈길이 바쁜 사람들이 찾는 명소. 부산의 명소 부산 금정구 회동천 상류다. 멀리 가지 않아도.. 눈 앞에 이런 아름다운 풍광이 보인다. 더보기
수련을 보면서 생각합니다 '세월에 저항하면 주름이 생기고 세월을 받아 들이면 연륜이 생긴다.' 수련을 보면서 생각합니다. 더보기
청사포를 가다 오늘도 오후 4시20분 쯤 해마루를 거쳐 땡볕에 '청사포'를 다녀왔다. 날이 좋건만 '대마도'는 보이지 않았다. 휴일이라, 청사포엔 가족끼리 나와서 바닷가에서 파도를 보고 즐거워 하는 모습들이다. 저 멀리 오륙도가 보인다. 그리고 영도도 시야에 들어 온다. 청사포는 하루가 달리 개발에 밀려 옛 풍광은 볼 수가 없다. 안타까운 일이다. 보존이 먼저고, 다음이 개발인데.. 무분별하게 '돈'에 주민들이 노예가 된 것 같은 생각을 갖게한다. 더보기
수평선을 본다 오후들어 날씨가 맑아져 혹시나 '대마도'나 볼수 있을까해 문텐로드에서 '해마루'까지 다녀왔다. '대마도'는 보이지 않았다. 휴일이라 길손들이 많았다. 더보기
해운대 문텐로드를 걷다(1) 지난 1일 해운대 문텐로드를 걸으며 청사포에 들려 찍은 사진입니다. 하얀 등대가 눈에 들어 옵니다. M9에 렌즈는 독일 장인 정신으로 일일이 수작업으로 만들었다는 Elmar-50mm 입니다. 침통식 렌즈이고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렌즈임은 몇번이나 강조해도 모자랄만큼 뛰어난 렌즈입니다.(주관적) 더보기
제주 성산 수평선 아름답습니다. 제주 성산 수평선입니다. 눈을 저멀리...가슴이 열립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