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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방드르디 범어사 대나무 길을 걸었다. 곧게 벗어나 속이 텅빈.., 사람도 집착을 버리고 대나무처럼 곳곳이 살다 갔으면 한다. 대나무는, 가치관을 제시해 준다. 물론 나의 생각이다. 그게 동양적이고 장자적이고 자연 중심의 가치관일 것이다. 담양에 죽순보러 한번 가야겠는데. 마음만. 더보기
5월의 바다 "바다는 오염되지 않은 원시적이며 야성적인 순수를 갖고 있다.' 왜? 오늘은 바다가 왜 순할 까? 멀리 오륙도가 보인다. 더보기
신록의 계절 범어사 단풍...부산에서는 이렇게 오래된 단풍을 보기가 쉽지 않다. 범어사 돌담길을 따라 이렇게 맵씨가 고운 애기단풍이 녹색을 앉고 아름다움을 주고 있다. 더보기
범어사 풍광 아침 10시경 범어사 큰 스님을 뵈러 갔다. 알현하기전 몇 컷트를 슈팅했다. "사진의 관점은 메시지가 있어야 한다. 좋은 사진을 위해선 최적의 시간을 선택해서 촬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엄청난 인내심과 집착에 가까운 끈기가 필요하다." 더보기
봄의 합창 M9-28cron으로 찍었다. 더보기
부산의 봄 해운대'동해남부선'철길' 멀리 오륙도가 보인다. 검푸른 바다는 가는 봄을 붙잡으려 한다. 바다는 오염되지 않은 순수한 야성적인 순수를 갖고 있는 것 같다. 더보기
봄의 향연 더보기
봄날은 그저 간다 너를 만나 기뻐 웃고 나이 든 심신에 봄날은 간다. 더보기
제주..김영갑 갤러리 제주 '김영갑'갤러리에 갔었다.몇년전 보다 많이 변한 모습이었다.주차장도 마련하고,정원도 많이 정리된 느낌이다. 더보기
4월...제주의 봄 정오 가까이 되어 비가 멎었다.카메라를 챙겨' 일출봉' 광치기 해안에 갔다."태양은 구름을 가르고 그 따사로운 얼굴을 내밀어그 빛살로 사랑하는 바다와 대지를 씻고 닦고어루만졌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