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마음의 고향(51) 마음이 안정을 찾지 못한 3월달이다. 그렇게 '참되게 살아라'던 '멘토'가 세상을 떠났다. 누구나 갈 길이건만 마음이 괴로워서 며칠밤을 설치곤 했다. 이 사진은 지난해 가을 제주'용눈이 오름에서 작업한 것이다. 더보기 결이 고운 사람들 자연이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이 다 난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50) 행복은 선택이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49) 제주의 봄, 가족들이 갯벌에서 반지락을 캐고 있는 풍경, 원경에 부부가 어린이 손을 잡고 즐거워 하는 표정이.. 더보기 마음의 고향(48) 가족이 함께 갯벌에서 반지락 작업을 한다. 행복해 보인다. 아비는 찡그린다. 바지 가랭이를 잡고 얼굴을 쯩그린다. 아비는 빨리 집에 갔으면 하는 모습이다. 휴일인데 집에 가서 쉬고 깊은 표정이다. 그러나 가족들은 바닷가 갯벌에서 하루가 그리 좋을 수 없다. (2015.3.21.) 더보기 제주의 봄...광치기 해안 제주에 봄이 활찍 피었다. 21일 아침 8시경, 성산 일출봉 앞 광치기 해안에서 한국관광공사가' 봄의 제주해녀'테마로 '드론'으로 촬영을 하고 있다. 더보기 제주의 봄 "우리들 가장 아름다운 날들의 덧없는 기쁨을 맛보게 해다오..." 해가 뜨면 망망대해, 해가뜨면 파도, 정말 좋아요. 그리고 사라질 걸 압니다. 내가 늙어가고 있으니까요.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쏟아졌다가 이네 사라져버리는 저 햇살과 같은 없어질 걸 이미 알고 있는 것이 삶의 기쁨이 '덧없다'는 것이죠. 더보기 동백꽃이 떠나가는 봄날 동백꽃이 떨어진다. 그렇게 봄이 진다. 그래도 서러워 말일이다. 더보기 봄 구경을 하다 해운대 봄 구경을 했다. 문텐로드 아래 동해남부선 철길이 시민들의 길로 열렸으나..., 한번 가봐야지 생각 중이었다. 오늘 오후 3시경 철로를 왕복하고 귀가했다. 아름다운 길이었다. 봄 구경나온 시민들은 울긋 불긋 컬러로 상춘객들이 환한 밝은 희망을 안고 철길을 걸었다. 문텐로드 매화향도 청량하고, 바다 내음도 봄을 만끽하게 했다. 젊은 청춘들은 역시 아름다웠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47) 봄날은 간다. 더보기 이전 1 ··· 143 144 145 146 147 148 149 ··· 29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