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봄 구경을 하다 해운대 봄 구경을 했다. 문텐로드 아래 동해남부선 철길이 시민들의 길로 열렸으나..., 한번 가봐야지 생각 중이었다. 오늘 오후 3시경 철로를 왕복하고 귀가했다. 아름다운 길이었다. 봄 구경나온 시민들은 울긋 불긋 컬러로 상춘객들이 환한 밝은 희망을 안고 철길을 걸었다. 문텐로드 매화향도 청량하고, 바다 내음도 봄을 만끽하게 했다. 젊은 청춘들은 역시 아름다웠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47) 봄날은 간다. 더보기 삶의 고향(46) 더보기 어느 불자의 뒷 모습 며 칠전 모 사찰에서 찍은 사진이다. 뒷 모습에서 무언가 고민이 엿보인다. 무슨 고민이었을까? 집착일 것이다. 불자는 기복(?) 그저 마음을 씻는 편안함에서 행복을 찾아야 한다. 불자의 뒷모습에서 어딘가 쓸쓸함이 보인다. 더보기 봄....통도사 매화 매화는 세한에 피고 그 향기와 꽃 빛이 맑고 깨끗하므로 맑은 정신을 보존하는 꽃으로, 예로부터 수많은 사람과 문인, 묵객들에게 사랑을 받아왔고, 시문학과 미술등의 주제로 등장하였다. 통도사에 일찍 매화가 꽃을 피웠다. 더보기 기억의 저편 더보기 나는 생각한다 세컨 하우스에 오디오 하나 있으면 한다. 혹시 찾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쿼드 중고를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다. 집에 마크레빈슨-탄노이 메모리가 있지만 운반하기가 어렵다. 세컨하우스, 여기서 하루를 보내고 나면 일주일 동안 보낸 것 같은 질량을 느끼게 한다. 컨디션이 그만 큼 좋다. 나만의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이거처에서 시간이 고여들면 좀처럼 빠져 나갈 기색이 없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45) (2015.2.7일 11시경 라이카M9 ) 언제보아도 선이 아름답다. 그래서 김영갑 사진가가 찍었을까? 지금은 바로 밑에 레일바크 시설로 전체 풍광이 과거와 다른 것 같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44) 외롭다 느끼고 살다가도 따뜻한 둥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인생은 살만한 것이 됩니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43) 제주 고향집.... 할아버님이 생전에 사랑하던 4백여년된 동백꽃. 기장서 제주에 입도할때... 할아버님 마음은 알수가 없다. 유년시절 조부모와 함께 거주하던 초가집은 간데 온데 없고, 120여년만에 흔적을 기억하려 손자가 '세컨하우스'를 지었다. 토종 동백꽃이 선홍색,,. 오묘하다. 더보기 이전 1 ··· 144 145 146 147 148 149 150 ··· 29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