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마음의 고향(5) -제주 올레1코스..서귀포 성산읍 시흥리 바다 조개밭 위의 밤풍경입니다. 더보기 삶의 고향(19) 더보기 삶의 고향(17) 더보기 삶의 고향 (16) 금정산이 온통 단풍의 향연이다. 그냥 누가 그린것도 아닌데 산은 절로자신을 그려 간다. 가끔 바람이 지나다 붓질 한 번하고 하늘의 별이 지나다 물감 한 방울 떨 구었나 봅니다. 더보기 가는 세월.... 더보기 삶의 고향 부산(15) 부산 범어사 입니다, 라이카M9-로 담았습니다. 그저 그렇다고 본니다. "사진은 대상과 자신, 카메라의 교감으로 얻어진다. 세가지 요소 가운데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 카메라다. 좋은 사진을 만들어 주는 카메라의 역할이 중요하다. 인연이 깊이가 다르듯 기계와 사람도 화합하고 불화한다. 화합되지 못하는 카메라는 자기의 것이 아니다." 나의 사진철학 이론입니다. 더보기 삶의 고향(8) 날씨가 흐려 시간만 보낸것 같다. 이게 부산의 모습이다. 더보기 부산 범어사 단풍..이리 고울수가 범어사 단풍이 곱습니다. 가을 범어사는 마음을 비우라며 이럿게 멋진 모습을 한번 내 보입니다. 그것은 산사를 잊지 말라는 당부의 못짓일 수도 있고 떠남이 어떠해야 하는 가를 보여주는 가르침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런 욕심없이 스스로 아름답게 물든 산사에서 나 역시 시간의 바람에 저 멀리 굴러가는 것이 보입니다. 더보기 그리움...부산 금정산 '범어사' '도시는 언제나 잠들지 못하고 깨어 있습니다. 새벽에도 굉음으로 가득 찬 곳이 도시입니다. 어둠과 고요가 없는 도시의 삶은 사람들을 지치게 합니다.' 사람들은 어둠의 안온함을 모른 채 다시 아침을 맞습니다. 아침이 왔으나 아침은 산뜻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다시 웃으며 사람들은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게 인생이니까요.' 더보기 부산... 산사의 가을(2) 부산 범어사 경내 붉게 물오른 단풍나무와 금정산 단풍을 보며 가을이 무르 익었음을 실감합니다. 문득 법정스님의 '아름다운 마무리'라는 책이 떠 오릅니다. 끝까지 뜨겁게 타 오를다가 한 점 바람에 미련없이 지는일, 바로 저 자연의 섭리속에 생의 의미가 함축돼 있는 것은 아닐까요. 그러고 보니 어느덧 11월, 한 해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준비해야겠습니다. 더보기 이전 1 ··· 168 169 170 171 172 173 174 ··· 29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