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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고향(7) 9일 오후 금정산에 다녀왔다. 취재차 '남문- 동문'을 3시간여.. 추색은 아직, 이달 말경이면 단풍이 사쁜히 내려 앉을 것 같다. 더보기
삶의 고향(6) 진한 비릿내음이 난다. 해운대 미포항. 아침 10시경인데 이곳에서 생업을 이어가는 아낙들이 모습을 M9에 뉴룩스 35m를 사용하여 찍었다. 빛이 좀 어둔한데 쨍한 느낌이다. 열심인 아낙들을 보며 '여성 생활력'을 느끼게 한다. 동종의 물건을 팔면서도 환환 웃음이 마음을 뭉클케 했다. 속내는 '많이 팔아야' ...하지만(?) 더보기
삶의 고향(5) 해운대 '달맞이 길'에서 송정을 넘어 가는 길에 있는' 해마루 팔각정' 입니다. 가끔 '문텐로드'를 걷다가 이곳에 들립니다. 팔각정에 올라 수평선 등 사방을 관망하며 '나는 누구인가?'하고 생각해 봅니다. 더보기
'해운대'문텐로드'예찬 2일 아침 7시경에 집을 나서 달맞이 고갯길를 경유 '문텐로드'를 왕복 2시간여 걸었다. 생각...또 소재를 찾아 글도 써야 하는 직업이라 쉬엄 쉬엄 명상을 하며 그 길을 걸었다. 푹신한 길이라. 걷기가 아주 편하다. 가을을 부르 듯 나무들도 녹색에서 가을옷을 갈아 입을 채비를 한다. 길은 넓이가 약8m될까 말까한데, 땅은 천흑(일병 황토색)이라 촉감도 좋고, 솔잎 등 나무 잎이 쌓여 서정적인 운치도 그만이다. 길도, 평평하다 가끔 등을 굽으려 오르는 코스도 있지만, 관절 운동에도 좋은 길 이다. 소나무 등이 자생한 곳이라 바다와 어우러진 수평선 바다는 보면 볼 수록 가슴이 팍 트이는 풍광, 감동이다. 때로 걷고, 때로 느끼고, 때로 침묵하는 내 삶은 이제 물이되고 햇살이 되는 것만 같습니다. 낙엽도 바.. 더보기
고향은 절하는 곳입니다 제주에서 잠깐의 순간들, 헤어지면 못 볼 사람들과의 악수, 그 제주를 떠나면 볼 수 없는 바닷 물빛, 제주는 삶의 그리움을 가르쳐 준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2) 제주 용눈이 오름, 언제 가봐도 선이 아름답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 더보기
마음의 고향을 찾아 갑니다 제주를 갑니다. 벌초를 하러.. '용눈이 오름'을 보고, 마음의 닿는 곳을 둘러 볼 예정입니다. 14일 출발...16일 돌아 올까 합니다. 더보기
삶의 고향 부산 삶의 고향 부산...회동천입니다. 이 사진을 찍기위해 도움을 받았습니다. 고맙게 생각합나다.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더보기
젊음...글쎄 해운대 한화 리조트 앞...풍경 걱정이 없는가 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