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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세상 일기 젊은 날 눈물 자국 묻은 오래된 일기장 처럼 옛 친구가 어느날 보내 온 편지처럼 가슴 저 깊은 곳 기억의 통로로 떠미는 명상... 해바라기 찾아 나선 오후 더위에 혼을 빼곤 영혼을 부르다 기억 속에 길을 놓고 오다. 더보기
해운대...여름(3) 폭염 경보가 계속되는 5일 오전 11시경. 해운대에서 바라본 수평선 모습입니다. 더보기
해운대 여름(2) 2일 오후 동백섬 건너에서 멀리 오륙도와 요트가 보입니다. 요트엔 과연 누가 승선했을까? 의문이 갑니다. 물론 돈많은 부자이겠죠, 돈 돈 돈, 이 놈으 돈, 세상에 감투는 돈과 정비례합니다. 국회의원 공천에도 돈이 작용했는지 부산 전현직 의원이 관련된'공천 비리'가 부산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여름....해운대 불볕...2일 해운대 문텐로에서... 너무 더워...어휴 ^^^^ 더보기
여름은 아직(2) *30일 오후 6시경,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풍광입니다. 썰렁하다고 할까요. 더보기
해운대 해수욕장.. 아직은(1) 28일... 아침 11시경 해운대 해수욕장을 다녀왔다. 광선이 강해서 약 1 시간여 둘러보고 귀가했다. 유난히 중국 관광객들이 많이 보인다. 더보기
해운대 해수욕장...아직은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나, 해운대 해수욕장은 붐비지 않습니다. 26일 오후 4시경 해수욕장으로 동백섬을 둘러 보고 왔습니다. 더보기
내 마음의 머무는 곳 갈길이 바쁜 사람들이 찾는 명소. 부산의 명소 부산 금정구 회동천 상류다. 멀리 가지 않아도.. 눈 앞에 이런 아름다운 풍광이 보인다. 더보기
수련을 보면서 생각합니다 '세월에 저항하면 주름이 생기고 세월을 받아 들이면 연륜이 생긴다.' 수련을 보면서 생각합니다. 더보기
내마음의 풍경소리 서럽습니다 탁탁, 창문을 후려치는 장맛비. 미망을 깨우는 죽비를 닮았습니다. 한번도 제대로 씻지 못한 부끄러움의 더깨, 아파야 할 사람들 꿈쩍도 않는데 푸른 잎들이 몸을 뒤집습니다. 저렇게 크게 뒤집어야 크게 쏟아놓을 수 있는 것을......, 내 마음의 처마끝 풍경소리 서럽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