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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선은 말이없다 해운대 한화레조트 앞에서 오후 5시부터 2시간여 기다렸다. 구름이 좋아...그러나 허탕. 더보기
해운대...내가 살고 있는 동네 지난 4일 '문텐로드'를 가다가 발견한 피사체다. 붉은 벽돌에 담쟁이가 어우러져.눈길을 모았다. 더보기
상념 더보기
태풍 볼라벤은.. 태풍 볼라벤이 부산지방엔 큰 피해 없이 지나갔다. 28일 오후 청사포에 나가봤다. 너울성 파도가 방파제를 덮는데 통통배에 밧줄을 방파제에 걸려고 바둥댄다. 위험 스러워 보인다. 더보기
아름다움....? 늦 여름 오후, 귀한 사진..요즘은 잘못하면' 초상권' 문제로 발목을 잡혀 고초를 겪습니다. 그러나 .... 찍어야 직성이 풀립니다. 더보기
낮선 일상...내마음의 고향 제주도가 좋아서 한라산을 300회(?) 오르면서 찍은 사진가가 있습니다. 엔지니어 출신인데다 성격이 하도 꼼꼼해, 한라산 구석구석을 찍었습니다. 그분이 가르켜 준 곳..., 수평선이 보이고, 아주 아주 아름다운 곳, 더보기
수평선을 바라보면... 수평선을 바라보면 온갖 잡념이 사라집니다. 요즘.. 푹염-열대야로 마음이 가라 앉아 있습니다. 새벽녘,, 해운대 해수욕장에 나가 '수평선'을 보십시오. 붉은 햇발이 오름니다. 무더위기 기승을 부려도... 수평선을 보면 희망이 보입니다. 더보기
너무 덥습니다 무덥습니다. 이 8월이 빨리 가야 할 것인데... 덥다 덥다 해서 그런지 무더위가 찰떡같이 발을 뿥여 떠나지 않습니다. 덥다 보니, 모든 것을 손놓고 싶습니다. 기력도 떨어지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기사를 생산해야 하는 직업이라 무척 힘든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더보기
여름 날...오후 폭염의 꼬리를 자르고, 여름의 허물을 씻기는 굵은 빗줄기, 열기 품은 도시와 열에 들뜬 가슴에 꽂히는 빗살. 아프다. 매운 세월을 건너온 사람들. 언제까지 계속돼야 하는가. 공방만 있고 청산은 없는 이 낡은 전철, 성난 뇌성, 서럽다. 릴케가 사랑한 장미, 나는 장미를 사랑합니다. 더보기
어머님들의 간절한..소원 14일, 2012년 대학입시를 앞두고 부산 범어사에 관음전, 대웅전, 지장전 등에 학부모들이 기도를 드리고 있다. 특히 영험하다는 관음전엔 들어설 곳이 없어 밖에 자리를 마련.. 기도를 하는 어머니들의 자식에 대한 간절함을 보면서 자식들은 알고나 있을 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