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썸네일형 리스트형 제주의 봄의 소리 제주에 봄이 떠나갑니다. 유채꽃은 봄비와 함께 멀리 떠나며. '바다'에 그나마 흔적을 남겼습니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바닷가 제주 바다는 순합니다.나는 제주에 가면 꼭 이곳을 갑니다.월정리 해변입니다.바다를 걸으며 나는 바닷물에 씻기는 마음을 봅니다. 고요하게 물이 들고 나는 바다에서 나는 가장아름다운 풍경과 만난 것입니다.바다가 쓰는 글은,글자가 없는 글입니다.그 글은 눈이 아니라 가슴으로 읽는 글입니다. 더보기 운명처럼 빛나리 "한 겨울에는 없던 꽃도 아지랭이 피어오르는 따뜻한 봄이 오면,죽은 듯하던 나뭇가지에 꽃이 핀다.인연이 생기면 없던 것도 있게 되고 있던 것도 없어진다. /색불이공이요, 공불이색/이다./색불시공이요, 공즉시색/이 이것이다.무엇이든 간에 언제까지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있는듯 없고 없는 듯 있는 것이세상의 실상이요, 허무한 무상한 세상의 참모습인 것이다.(반야심경에서) 더보기 빛나는 꿈의 계절아..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지를 읽노라./박목월 시인의 '4월의 노래'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것이다.목련꽃이 등장하는 대표적인 노래이다.기후 탓인지 일찍 사찰 가는 길에 목련꽃이화사하게 피었다. (사진 부산 범어사 길목에서) 더보기 부산...역시 아름답습니다. 부산 광안대로의 저녁 노을.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22) 추위가 봄샘을 하는 가 봅니다.그래도 길손들은 '용눈이 오름'을 걷습니다. 그러나이 오름에 대한 안내는 그저 입구에 '용눈이 오름'이라는 표석뿐상세한 안내는 없습니다.물론 개인소유라이어서 라고 생각합니다. 지자체에서 자세한 안내표지판이 필요합니다.'용눈이 오름'에 대한, 화산과의 연관성, 그리고 유래 야생화 등등 필요합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21) 제주 '용눈이 오름'의 봄바람을 맞으며... 해가 질 무렵, '용눈이 오름'에 올라 제주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넓은 들판과 '다랑쉬 오름, 그리고 한라산, 많은 오름 들, 그런가 하면 멀리 보이는 바다가 마음을 다 잡습니다. 한 발짝 물러서서 보면 나의 삶의 참모습이 확연히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그때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나는 지금 행복한가?"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20) '맨발로 흙을 밟았다. 푹신푹신한 오름은 나에게 무었일까? 걸음속에 영혼을 찾는다. 포근한 오름에서 정이 푹들었다. 추운 날, 길손들이 오름을 오르고 있다. 이들은 왜 오름을 오를까? 궁금하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9) '용눈이 오름'을 오르며 문뜩, '나 같이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좋은 생각이 떠 올랐을 때, 그 당장에 그것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다. 특별한 건망중이 없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다시는 그 생각이 영원히 떠 오르지 않을 경우가 있다. OLYMPUS Pen-F 의 수채화 모드로 찍어봤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8) 부처님 말씀에 사리사욕은 자신을 보호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남에게 손해를 끼치는 자는, 결국 자신을 해하게 될 것이다. 처신을 잘해야 할 말씀이다. 더보기 이전 1 ··· 128 129 130 131 132 133 134 ··· 2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