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썸네일형 리스트형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9) '용눈이 오름'을 오르며 문뜩, '나 같이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좋은 생각이 떠 올랐을 때, 그 당장에 그것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다. 특별한 건망중이 없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다시는 그 생각이 영원히 떠 오르지 않을 경우가 있다. OLYMPUS Pen-F 의 수채화 모드로 찍어봤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8) 부처님 말씀에 사리사욕은 자신을 보호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남에게 손해를 끼치는 자는, 결국 자신을 해하게 될 것이다. 처신을 잘해야 할 말씀이다. 더보기 범어사의 초봄 정월 보름날 산사가 초봄이 다가 오며산야에 봄물이 오르고 있다. 더보기 부산 범어사... 우수가 지나니 사찰에도 봄의 소리가 들립니다. 법복으로 ㅊ려 입은 아낙들이 두손을 모아 '부처님'에게 불공 드리는 풍경이 정숙하게 보입니다. 아래사진은 '범어사 현판'입니다. 더보기 '두모악 김영갑 갤러리' "마음속에 맑고 투명한 빛을 떠올려라.마음속에 빛을 그리고 있으면 육신의무게가 사라지는 가벼움을 만날 수 있다. 사진은 제주와 영원히 살다 간 두모악 김영갑 갤러리마당 이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7) '마음이 가난한 곳엔 봄이 신발 벗고 달려온다.' 오름에도 봄이 찾아 든다.높은 오름에도 봄색이 짙어오고 '용눈이 오름' 안에도 푸르름이 더 해간다. 더보기 환상적인 세계가 담긴다 따뜻함, 차가움, 새로움, 그리움신비함, 비현실적인 단어가 연상된다.인상적인 표현을 해본다.제주 성산일출봉 해안에서 찍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6) '모든 것은 길위에서 시작한다. 이것이 바로 인생이다. 지금이야 높은 곳을 향한 안타까운 몽상을 해본다.' 잘 될까?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5)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4) 4일은 입춘. 마음이 더 추웠던 겨울도 결국 떠나는가 보다. 보듬어도 시리지 않은 바람이 아침을 연다. 사진은 지난해 7월에 찍었던 '용눈이 오름'. 녹색이 좋은 것 같다. 녹색은 일상에 찌든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는 유쾌하고 상쾌한 색이다. 또, 녹색은 심리적으로 긴장을 풀어주며 집중력을 높여준다. 포인트를 찾아 '나의 사진'을 앵글에 담았다. 더보기 이전 1 ··· 129 130 131 132 133 134 135 ··· 2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