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썸네일형 리스트형 힐링 그리고 성찰 "기억에 의해서가 아니락 자신의 사색에 의하여 얻어진 것 만이 참된 지식이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2) '세개의 길을 통해 우리는 예지에 도달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사색의 길로, 이것은 가장 고상한 길이다. 두 번째는 모방의 길이며, 이것은 가장 쉬운 길이다. 그리고 세 번째는 경험의 길인데 가장 힘든 길이다. (공자)' 사진가가 대상을 찿고 있다. 쾌 나이든 분이다. 비싼 장비를 갖추고 배경을 보며 빛을 찾고 있다. 1월8일 용눈이 오름에서... 더보기 삶의 고향(16-1) '아침에 일어나 5장을 읽으며 '모닝 커피'를 한잔 한다. 은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로 시작하는 구절을 읽으며 할머니를 생각한다. 더보기 나는 어떻게 살것인가? /타 오르지 않은 힘, 빛을 발하는 힘이 없다면,적어도 빛을 가리지는 않도록하라./ 더보기 2015년이 달려간다. 쏜살같이 달려가는 2015년, 세월은 누가 풀었다 당기는가. 뒤돌아 보면 아슬아슬한 길들, 잘도 넘어 왔구나. 가쁜 숨 삼키고 주위를 보면, 다시 바람부는 바다. 시린 손 잡아줄 사람은 어디쯤에서 만날까. 더보기 모래의 그림 제주도 성산 일출봉 해안의 모래. 바닷물이 드나들며 모래를 해안으로 실어나름니다. 자연은 경이롭습니다. 모래가 바다를 기억하는 걸까요. 더보기 김영갑 갤러리... 제주 김영갑 갤러리, 계절은 초 겨울이라 스산한 분위기다. 제주를 찾는 여행객들이 하나 둘 찾아 그의 작품을 관람하고 사진집 그리고 2016년 카렌다를 사 가는 모습이 보였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 제주 '용눈이 오름'을 담은 유명한 사진가는 고 김영갑씨 그리고 배병우 교수. 훌륭한 작품을 남겼다. 그 중 고 김영갑씨는 제주에 살며 오랜 작업을 하다 지병으로 죽음을 앞두고 초등학교 폐교에 '두모악 갤러리'를 만들어, 작업한 사진들을 전시하며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감명을 주고 있다. 사진평론가들도 높은 평가를 하며, '용눈이 오름'은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 오름이 명소로 알리는데 일익을 했다. 나는 올해들어 이 오름을 30여회 찾아 작업을 했다. 포인트를 찾아 해맨 시간까지는 약50회가 됐을 것 같다. 그런 시간은 다른 시각에서 '용눈이 오름'을 작업하기 위한 것이었다. 어쩌다 이 오름을 좋아했고, 왜 두분이 유명 사진가가 작업을 했는지를 오름에 오르며 마음에 와 닿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 더보기 '빛내림' 제주'용눈이오름'에서 빛내림을 봤다. 나이들며... 더보기 바다... 고향 바다...아늑하다. 집중한다. 바다가 무엇이라 하는지. 그러나 말이 없다. 더보기 이전 1 ··· 132 133 134 135 136 137 138 ··· 2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