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썸네일형 리스트형 바다 노을 /사진은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끼며, 머리로 설계하고 발로 찍습니다./ 사진은 지난9일 제주도 서귀포' 송악산'에서 바라본 석양, 하늘과 땅이 붉게 물들여 장관이었다. 세상이 개벽(?)을 예고하는 것 같았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1) 석양이 아름답습니다. 사람도 저렇게 아름답게... '용눈이 오름'에서 지난 9일 찍은 것입니다. 석양이 한라산으로 사라진후 구름속 은 너무 고와 눈물이 납니다. 더보기 ...'조개밭의 유혹' 그 어릴 때 유영하든 고향 '조개밭'이 유혹합니다.가끔 한 번씩 찾아 갑니다.'도연명'의 '귀거래사'를 들억어지 않아도, 나이들어 가며 그리운 유년 시절의 놀이터... 더보기 제주의 풍경...할머니의 일상 제주 성산 일출봉 해안에서 할머니가 미역을 채취하고 있다. 60세가 훨쩍 넘어 보인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0) '용눈이 오름'은 방향에 따라서 환성적인 능선이 오름이다. 이 사진은 지난 7일 동쪽에서 걸으며 찍은 것이다. 동서남북 방향으로 정상모습이 '환상적'라고 할 만큼 아름답다. 햇빛 방향에 따라 실루엣으로 표현하면 선과 면이 '환상적'이다 는 느낌이 강하다. 더보기 늘 보고싶고 가고 싶어 /삶의 현장에서 물어나와 고향으로 돌아가는 심정을 옛 중국 시인 '도연명'쓴 시 '귀거래사'에 유유자적하며 삶을 살며 /물끄럼이 바라본다'는 시 구절을 떠 올린다. 나도 이젠 바다를 거닐며 살고 싶어진다. 그게 영혼을 맑게 하는 건가 보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9) '용눈이 오름'은 오름 전체가 잔디로 덮힌 잔디밭 오름이다. 그 보드라운 촉감과 아름다운 곡선때문에 사람의 눈을 여간 홀리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인지 추운 겨울에도 오름을 걷는 사람들이 많다. 이 사진은 지난 8일 오후 찍은것이다. 더보기 한라산...석양 한라산의 햇빛을 거둡니다. 용눈이 오름에서 바라본 한라산 풍광. 실루엣의 오름은 '손자'라는 손자봉... 찬란함을 뒤로 정감적인 아름다움이 와 닿습니다. 더보기 왜 이렇게 돼었을까? 제주도가 훼손되고 있다. 마음이 아프다. '용눈이 오름'에서 바라본 '풍광입니다. 눈에 선하게 드러난 것은 '전봇대' 행렬. 전국 어디를 보아도 이렇게 'S자로 뚜렸하게 나타난 곳이 이곳이 아닌가 생각한다. 걱정이 앞선다. '세계문화 유산 등재'하면 뭐하나? 자연이 신음하고 병들어 가는데. 개발도 중요하지만 훼손은 검토해야 한다. 이 '전봇대'를 뽑아야 한다. 지하로 매설하는 등 다각적인 연구와 검토를 해야 한다. 후손들을 위해 남겨줄 자연자산이 아니겠는가? 위정자들은 가슴에 손을 얹고 깊은 고심을 해야할 것이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8) 더보기 이전 1 ··· 130 131 132 133 134 135 136 ··· 2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