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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다랑쉬 오름' '용눈이 오름'에서 바라본 '다랑쉬 오름' 오름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이 오름은 오르기가 가파르다. 제주 4.3사건이 역사가 기록된 옛 '다랑쉬 마을' 흔적도 볼수 있다. 더보기
선, 면 그리고 아름다움 /용눈이 오름'의 아름다움, 제주갈 때는 꼭 한번을 오른다. 왜 이 오름을 오를까? 보지 않으면 몸살이 난다. 주변에 오름의 여왕이라는 '다랑쉬 오름'이 있지만 나는 이 '용눈이 오름'을 사랑한다.' 하루에 '매직 아워'시간에 찾아갈 정도이다./ 더보기
해녀의 달콤한 행복 /정신으로 사는 사람은 그가 겪은 모든 고뇌가, 그를 자신이 완성을 향한 목표지점으로 다가가게 하고 있음을 느끼게 하는 피사체다. 이 해녀에게 고뇌도 그 쓴 맛을 잃고 달콤한 행복이 될 것이다./ 더보기
봄의 바다 부산 청사포 봄의 바닷가.수평선이 보입니다.아름답습니다. 바다가 조용합니다.숨을 고르고 있는 것 일까요. 더보기
4월의 바람 /계절을 채색하는 저 투명한 수채화..../ 그렇게 봄은 진다. 그래도 서러워 말일이다./ 더보기
파도가 성냈다 지난 21일 부산 해운대 청사포 바닷가. 20일 일본 규수지방에 지진으로 세계적인 뉴스가 되고 있는 데. 아침 7시 40분경 청사포 바닷가에 나가 봤다. 사람을 삼킬 듯이 파도가 방파재를 후리치고 있었다. 인근에 거주하는 사람들도 보이지 않았다. 그럴 정도 였다. 사진을 한 시간여 작업하고 돌아와 사진을 펼쳐보니 정말 무서웠다. 자연 재해이지만 우리 인간도 파도가 성낼 만큼 자연을 훼손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쓰나미가 저렇게 밀려오면 어쩌나 하고... 일 부산 청사포 바닷가, 더보기
봄 바다... "강가의 모래밭은 영겁의 세월같다." 에서 17일 오후 송정해수욕장에서 찍었다. 바다를 보며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이얀 모래 가이 없고 낭만만 생각케 한다. 더보기
봄에 취한다 나뭇잎이 투명한 녹색빛을 뜁니다.녹색은일상에 찌든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유쾌하고 상쾌한 색입니다. 녹색은 심리적으로 긴장을 풀어주며,집중력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달맞이 길'을 걸으며 초록의 이미지에 강렬한 '유혹'의 이미지가 느껴집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 발견(25) '봄에 취하다. 사람의 일생은 한바탕 꿈과 같다. 무엇을 그리허둥댈 게 있느냐.'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 발견(24) "그러면 너희는 진리를 알게 될 것이며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요한복음 제8장 32절)" '용눈이 오름'에도 봄이 오고 있다. 녹색으로 채색되려면 아직은 멀다. 그 추운 겨울을 견디고 푸르름이 대지를 뚫고 물이 오르고 있음이 보인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