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고향바다...송낭코지 이곳, 마음의 고향입니다. 제주 성산 시흥리 바닷가... 선착장이 있는 곳. 유년 시절엔 송낭코지라고 불렀다. 더보기 고향 찾는 사람들 고향을 생각한다. 태어난 땅, 낳아준 부모 향한 저 간절한 마음, 그리움 막지못하리, 고향 바닷가, 더보기 한라산 자락 한라계곡(2) 3년전 다시 이곳을 찾았으나. 한라산에 폭우로 바위들이 뭉게지면서 크게 훼손되어 있었다. 복구 될려면 꽤 세월이 필요한 것 같다. 이 사진을 보니 세월이 많이 흘렀다는것을 생각케 한다. 사진가들과 제주 성산 본가에서 하룻밤을 자고, 새벽1시에 출발 영실로 올랐다가 진달래가 피지 않아. 이곳 한라계곡에 갔었다. 물이 짙은 바위를 건느다가 미끄러졌던 기억이 주마등처럼... 이것도 내가 살면서 겪어야할 인생이었다. 더보기 제주 한라계곡을 그리며 오래전 필름으로 찍은 한라계곡 입니다. 일본 오사카 우메다 '요도바시'에서 스캔 했는데 만족합니다. 처음 사진 시작했을때, 넘어져 이마를 까고 멍이 들어 죽을 고생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더보기 이 카메라 M-9 더보기 이 카메라...M7 더보기 마음을 흔든다 더보기 추억을 돌아 본다 이 한장의 사진 정확히 1981년 가을. 서부 경남 취재 갔을때 진주 진양호 에서 찍은 사진. 가을 억새와 어우러진 진양호 너무 아름다웠다. 이곳에 아름다운 카페가 있다해서 그당시 조성환 진주 주재기자와 같이 커피 한잔 했던 기억이 난다. 그립다. 그때의 나의 모습... 당당했었는데... 더보기 동백꽃... 할아버님 할아버님은 저 세상으로 갔지만 고향집엔 할아버님 흔적인 ‘동백나무’가 우뚝 서있다. 고향에 가면, 동백나무 곁에서 유년시절 그리고 할아버님을 생각하곤 한다. 지금쯤 붉디붉은 그 꽃을 볼 수 있을 터이다. 나에겐 의미가 있고 늘 보지 못하는 풍경, 바로 비경이다. 동백나무, 오, 떨어져서 피어나는 꽃들 고향엔 가득하다. 더보기 내 생애 가장 따뜻한 날... 인생은 짧습니다. 당신이 원 하는 것 하세요. 문제는 시간이다. "인생에는 덧 없는 면이 있다. 사람도, 식물도, 별도 살다 죽는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이 왔다 간다. 그게 인생이다. 어쩌겠나." 더보기 이전 1 ··· 180 181 182 183 184 185 186 ··· 29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