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겨울 한라산의 추억 몇 년전, 한라산 사진이다. 지금은 겨울 한라산을 오르자면. 마음은 꿀떡 같지만 쉽지 않을 것 같다. 그 추운 날씨에 만용을 부리며 한라산을 올랐으니 말이다. 그래도 그 추웠던 기억은 없고, 내가 오른 그 추억의 사진... 더보기 금정산을 오르는 사람들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인 가보다. 힘들지 않은 둔덕(?)인데.... 등산 배낭을 지고 가는 것을 보니 전문 산악인 같다. 쉬이 가는 원효봉인데. 그런데 가쁜 숨을 몰아쉬며 간다. 역시 금정산은 부산의 명산이다. 더보기 금정산 원효봉에서 금정산 4망루에서 의상봉을 거쳐 북문으로 가는 가파른 길에 위치한 '원효봉'이다. 동국승지여람에 ' 원효대사'가 기도처로 알려져 지어진 이름이나 확실치는 않다. 단지 속설로 전해 내려오는 자료를 그대로 인정 한 것이라고 본다. 더보기 그리움을 찾아 이제 살아가야 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아직은 괜찮은 것 같긴 한데... 그래서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기위해 유년시절 살아온곳 등 등 기억에서 사라질 곳을 찾아 볼까 한다. 가난한시절을 찾아.. 그리움이 쌓인 곳을 카메라와 찾아 갈려 한다. 더보기 가을이 옵니다 지난 14일 밀양 연밭에서 찍은 것 입니다. 여름이 가며 남겨놓은 풍경들,, 아름답습니다. 더보기 기억력 감퇴 퇴근 길 교보문고에 들렸다. 읽어야 겠다고 한 책을 ..., 그러나, 교보문고에 딱 들어서니 책 이름이 생각 나지 않는다. 멍청하니..., 야! 기억력이 가는 구나. 세포기능이 마비? 귀가해.. 진한 커피 한잔을 놓고 멍하니, 하늘을 보고 있다. 더보기 금정산을 가며 삶과 존재에 지칠 때 그 지친 것들을 구원해줄 수 있는 것은 자연이다. 28일 새벽, 금정산을 오르며, 돌과 풀, 흙, 소통하는 어우러진 아름다움이 와 닿아....., 더보기 해수욕장'''끝나다 27일 오후 3시경 해운대 해수욕장 모습, 무더위에 첨벙대던 젊음은 볼수가 없다. 외국인 가족이 모래사장에서 가족들과 피서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살짝 한 컷...., 더보기 그래 가거라 9월이 온다 햇빛 쏟아지는 8월 마지막 주, 그래, 자애로운 힘을 풀어 모든 상처를 사르고 떠나라. 수마가 할퀴고 간 산하를 어루만지고 아직도 젖어 있는 가슴들을 덥히고 가라. 아리고 아팠던 8월, 그 시름더미 속에서도 뀌뚜라미는 운다. 그대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하여. 더보기 밀양...연밭을 다녀와 지인이 별장에 다녀왔다. 공기... 등 세상이 환하게 보였다. 삶에 활격을 주는 듯 마음이 가벼웠다. 더보기 이전 1 ··· 186 187 188 189 190 191 192 ··· 29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