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가을이 깊어 간다 가을이 깊어간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그게 요즈음.. 속 마음이다. 더보기 기억의 저편(1) 저의 명작입니다. 2010년10월 전북 고창 선운사를 거쳐 곰소를 지나가 서해안 갯벌에 노을이 내려서 그 순간을 포착한 것이다. 노을이 그림을 그려 놓고 사라집니다. 인간도 그래야 하는데, 더보기 기억의 저편 사진은 지나간 시간의 상처이다. " 사라짐 속에 진정 사라짐의 의미와 스스로 사라진 사실을 알게 하는 시간의 상처이다." 더보기 한장의 사진 가을 초입은 코스모스...메밀꽃, 경남 하동 북천 마을 '코스모스 축제'를 한 컷한 것이다. 이 해가 지나면 추억속으로 사라질 풍경이다. 더보기 라이카 렌즈 가격이 유로화 탓인지.. 렌즈 가격이 또 오른다. 그 몸쓸병 탓에 기변을 하다보니, 기웃거리는 마음. 이 세상 떠나야 났겠나. 더보기 가을 찾아.. 가을 코스모스 속에 부부가 인듯한 분들이 코스모스 길을 따라 갑니다. 내년이면 이 북천역이 사라진다 합니다. 여객이 없어서라네요. 하동군 북천역..코스모스가 기억의 저편으로... 더보기 비토섬을 가다 '꾀 많은 토끼와 거북이, 용궁이 무대로 알려진 별주부전의 전설이 서려있는 경남 사천 서포면 바다에 가다. 더보기 가을의 감성 가을의 보인다. 설레임이 다가 온다. 초록 잎은 가을이 다가 올수록 아름다운 색을 빚으며 가을을 찾는 이들에게 설레임을 주겠지. 나는 단풍을 찾아 고독한 길을 고독하게 걷겠지. 더보기 추억의 사진 2005년 3월 6일, 부산에 100년만이라는 폭설이 내릴때 교통통제를 피해 해운대서 천마산까지 겨우 이동 부산항을 찍은 자료 사진. 더보기 이 사진...추억의 한라산 이 사진도 역시 , 한라산 겨울을 7회나 다녔지만, 그래도 백록담 전경을 담을 수 있게 날씨가 화창한 날은 이때 분이었다고 봅니다. 또, 백록담에 눈이 붙어 있다는 것, 보기드문 풍광, 가다보면, 형극을 걷는 것 같은 만세동산, 지금도 산행을 도와준 분께 감사하는 마음뿐입니다. 더보기 이전 1 ··· 185 186 187 188 189 190 191 ··· 29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