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바다-그리고 모래사장 위에 가지런히 놓인 신발을 봅니다. 이야기가 있습니다. 남정내는 여인을 쫓아 달려갑니다. 아름다움이 있는 풍경, 사랑이 깊어 보입니다. 더보기 해수욕장에서 '아가씨' 말할 필요도 없이 이 사진은 -아마도 중추적인 두 단어, 바다와 아가씨.- 밀려드는 파도가 그리워... 아니, 아름다운 해운대 해수욕장의 하나뿐인 사진. 더보기 해운대 해수욕장을 걷는 사람들(2) 이곳을 걷는 사람들은 행복해 보입니다. 파도소리에도 그저 걷고 있으니까요. 허지만 꿈도 있지만, 걱정도 있겠죠. 마냥 행복해 보입니다. 이 순간만은.. 더보기 해운대 해수욕장을 걷는 사람들 역시, 여름인가 봅니다. 해운대 바닷가를 걷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시원한 해풍에 사람들은 즐거워 하는 표정들입니다. (사진은 3일 라이카X1로 찍은 것입니다.) 더보기 아름다운 연인(?) 뒷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지난 3일 달맞이 고개를 출발, 해운대 해수욕장을 거쳐 광안대로가 보이는 곳 까지 3시간여 걸었습니다. 사진에 찍힌 분들은...연인들인가 봅니다. 광안대로가 가까이 보이는 방파제에 앉아.. 뭔가 세상을 이야기 하는 것 같았습니다. 한쪽 손으로 연인을 감싼 모습이 무척이나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더보기 해운대 해수욕장을 둘러보니 지난1일 해운대 해수욕장이 개장됐다. 그러나 물이 춥다. 외국인들은 수영복 차림이나, 내국인들은 모래사장에 삼삼오오 모여 앉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아 보였다. (사진은 지나다 살짝...) 더보기 좋은 사진-- 글쎄? 천년 고찰 범어사 등나무, 천년 기념물로 지정되어있다. 더보기 '세시봉' 친구들..그립다 말할까 지금 생각하면, 담배 술을 못하는 게 다행이다. 그러나 기자 생활하면서 술을 피하기는 무척 어려웠다. 그러나 피할 수 없을 때 술 한 잔 정도는 했었다. 체질적인 탓으로 얼굴과 전신이 붉어져 곤혹스러워서였다. 그런저런 사유로 술-담배는 안했던 거다. 신문사 입사하면서 전상수 차장(전 남구청장)이 늘 광복동 창신레코드, 부산극장 앞 ‘미음사’에서 PR판을 구하기에 나도 그것이 무엇인가하고 들여다보니..., 레코드사가 홍보용으로 제작한 특수 판이었다, ‘미음사’는 해적판을 전문 판매를 하였던 곳이다. 그때부터 살금살금 판을 모으며, 당시 명기인 ‘마크레빈스’ 그리고 스피커도 ‘탄노이 메모리’를 마련했다. 그 당시 돈으로는 거금(?)이었다. 누가 ‘음악은 듣는 보약’이라고 며 꼬드겨 시작한 것이다. 그땐, 광.. 더보기 사람이 그리운 날 그대의 외로움이 보입니다. 문득 사람이 그립습니다. 우리들이 버린 슽한 꿈들도 어디에선가 땡볕에 익어가겠지요. 그대는 지금 여름 어디에 있나요. 더보기 삼릉-소나무 삼릉 새벽. 부부가 산보를 하는 가 보다. 아름다운 사랑을 파인더를 통해 보았다. 행복해 보였다. 더보기 이전 1 ··· 189 190 191 192 193 194 195 ··· 29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