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마음, 쏟아지는구나! "단풍잎의 전성기는 연두색이구나!" 더보기 또 다른 피사체(9) 더보기 또 다른 피사체(8) 비움은 마음의 비움과 존재의 비움에 대한 깨달음이다. 마음을 비우면 더 이상 구할 바가 없어진다. 산다는것은 비우고 비워서 마침내 마음의 크기를 깨닫게 될 그날의 아름다운 채움을 기다리는 것이다. 더보기 또 다른 피사체 (7) 동내 공원 낙엽입니다. 이젠 가을이 성큼 오는가 봅니다. 산행이 문득 문득 생각납니다. 어디로 갈까요? 생각이 많습니다. 더보기 또 다른 피사체(6) 사진찍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피사체입니다. 나도 그랬스니까요. 카메라로 찍고 뷰파인더를 보면 "심장이 멎습니다." 전설도 있죠, 요즘은 멀리 선운사, 불갑사를 가지 않습니다. 부산 인근 암자에도 보입니다. "깨끗하게 산다는 것은 베풀고 돕고 어루만지며 산다는 것." 더보기 또 다른 피사체(5) 더보기 또 다른 피사체(4) 좋은 사진은 좋은 눈과 좋은 마음으로 표현 한것이다. 솔직한 자기표현이기에 노출이나 초점, 구도가 잘못되었다 하더라도 나뿐 사진이라고 말해서는 안된다. 보는 대로 찍는 것이 아니라, 담고 싶은 만큼 찍어야 한다. 눈으로 얻은 정보와 마음으로 느낀 감동이 사각 틀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이다. 더보기 또 다른 피사체(3)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더보기 또, 다른 피사체 (2) 더보기 또 다른 피사체 부산 범어사 설법당 앞에 지방문화재로 지정된 은행나무가 있습니다. 수령 5백년(?)이 넘었다 합니다. 올해 봄 잔디를 입혔습니다. 그리고 돌을 쌓아 새 둥지를 마련했습니다. 매해 두어가마씩 은행알이 열립니다. 열매가 익으면 냄새가 고약합니다. 암수가 나란히 있어야 열매가 열린다는데. 한수만 있습니다. 전하는 이야기로는 금정산 미륵암에 한 수가 있는데, 서로 교감을 해 열매가 열린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럴까요, 이 지역 옛 사하촌에서 살고 있는 사람은 범어사내 또 다른 큰 은행나무가 있었답니다. 지금은 없어졌답니다. 설화인지 아니면 그저 하는 이야기인지는 모릅니다. 고증이 필요하죠, 지난 7월, 한창 은행나무 둥지 공사를 할때, 찍어둔 은행잎입니다. 은행나무를 그저 보지말고, 은행나무와 교감하며 이 피.. 더보기 이전 1 ··· 154 155 156 157 158 159 160 ··· 29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