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야할 집을 그리다
언젠가 가야할 집을 그린다. 스켓치를 하고, 건축학교수에게 인테리아를 그리라고 부탁을 하고, 그래서 지금 막 그리고 있다. 건강이 함께할 집, 서재가 있고, 창이 넓어 나무와 숨쉬고, 또, 우물이 있어야 하고, 오죽 대나무, 소나무, 매화나무을 심어 살고 싶은 곳을 스켓치하며 그리고 있다. 목조주택, 콘크리트, 판넬 조립식 등 등
더보기
고향...절하는 곳입니다
고향.. 조상을 찾아 절하는 곳입니다. 추석을 앞두고 자손들이 조상묘를 찾고 벌초를 하러 가는 때입니다. 저도 고향, 벌초를 생각하면, 설레임부터 찾아 옵니다. 젊은 시절, 그저 그렇치 생각하고 했었는데, 나이들며 조상과 고향이 그리워지는것은.... 고향, 생각만 해도...감성적일까요, 아니, 나의 뿌리가 자연에 회귀해,,,나를 기다리는 곳, 고향으로 갈 채비를 하고 있는 자신을 생각할때, 가슴이 벅찹니다. 사진은 고향 시흥포구에서 갯벌이 들난후 나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