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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저편(50) 나는 술과 담배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취미로 오디오광(?)이 되였습니다. 70년대 레코드사에서 방송사, 신문사 문화부에 PR용 비매판을 주었습니다. 물론 LP판입니다. 당시 부산 신창동에 명성레코드사에서 PR판을 받았습니다. 그당시 수집광은 전상수씨였습니다. 후에 남구청장을 지냈습니다. 저도 눈여겨 보다 수집병이 들어, '오디오'병이 난 것입니다. 그래서 광복동 무아음악실 정사장이 권유로 명기인 매킨토시를 구입한 것입니다. 지금은 마크 레빈슨과 소리통 탄노이를 갖고 있습니다. 지금은 시간이 없어 늘 소리를 듣지 못하고 가끔 듣습니다. 그러나 이 명기인 매킨토시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기회가 오면 다시 구입할 생각도 가끔 합니다. 그게 추억이고 인생이였습니다. 카메라 바꿈질이 끝나가니까, 다시 오디오 .. 더보기
반란 무슨 생각. 기가 막힙니다. 그져 입을 다물죠 더보기
범어사의 미 더보기
내가,,, 가야할 집을 그리다 언젠가 가야할 집을 그린다. 스켓치를 하고, 건축학교수에게 인테리아를 그리라고 부탁을 하고, 그래서 지금 막 그리고 있다. 건강이 함께할 집, 서재가 있고, 창이 넓어 나무와 숨쉬고, 또, 우물이 있어야 하고, 오죽 대나무, 소나무, 매화나무을 심어 살고 싶은 곳을 스켓치하며 그리고 있다. 목조주택, 콘크리트, 판넬 조립식 등 등 더보기
여름은 간다 그무더위가 갑니다.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바라본 풍광입니다. 더보기
가장 좋은 사람 누군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지 못하고 살아 갑니다. 인물찍기가 참 어렵습니다. 더보기
고향...절하는 곳입니다 고향.. 조상을 찾아 절하는 곳입니다. 추석을 앞두고 자손들이 조상묘를 찾고 벌초를 하러 가는 때입니다. 저도 고향, 벌초를 생각하면, 설레임부터 찾아 옵니다. 젊은 시절, 그저 그렇치 생각하고 했었는데, 나이들며 조상과 고향이 그리워지는것은.... 고향, 생각만 해도...감성적일까요, 아니, 나의 뿌리가 자연에 회귀해,,,나를 기다리는 곳, 고향으로 갈 채비를 하고 있는 자신을 생각할때, 가슴이 벅찹니다. 사진은 고향 시흥포구에서 갯벌이 들난후 나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더보기
해운대의 여름(2) 처서가 지나고, 단비가 내렸다. 폭염도 이젠 꼬리를 내리고, 물러 가는 가 보다. 그렇게 붐비던 해운해수욕장도 이젠 끝물이다. 문텐로드를 걸으며 청사포 등대, 저 멀리 오륙도가 보인다. 더보기
해운대의 여름 폭염이 기세가 어디까지 갈려나? 사람들은 지쳐 바닷가를 찾습니다. 요즘 해운대 달맞이 길, 문텐로도 명소로 이름값을 합니다. 가족끼리 달맞이길, 문텐로드를 걸으며, 무더위를 피합니다. 문텐로드는 숲속 길이어서, 피서길로는 너무 좋습니다. 더보기
나의 동반자(?) 찍고...만지고, 그렇게 지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