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폭염...해운대 해수욕장 폭염..부산지방 36.5도, 전력비상..그러나 해운대해수욕장은 붐빈다. 더보기 내고향 바닷가 추억 사진은 지난 7월 제주 성산읍 시흥리 포구에서 발견한 꽃. 나는 유년시절 이곳에서 자랏다. 약 60여년전일이다. 생각하고 싶지 않은 시절이야기다. 그때 시흥포구는 정말 청정한 지역이다. 조그만 어촌이나 지금 생각하면 그때가 아름다운 마을이었다. 그때 송낭코지 포구(성창)에서 갈치를 대나무에 메어 돌 구멍에 넣으면, 끼들이 금방 달라 붙어 약 한 시간 정도면, 가득 잡았다. 그것도 참끼를 . 집에 돌아와, 끼를 돌도구에 넣고 , 찍어서 보리죽을 끓여 먹었던 기억이 난다. 또 음력 썰물인 보름경에 매개동산에 고기를 낚으러 갈려고, 미끼(이깝)를 잡았던 추억도 가물가물 떠 오른다. 그때, 모래사장에 제주방언으로 '모래갱이'가 보이면 쫓아 가면 어찌나 빠르던지 모래 속인 집구멍으로 들어간다. 그러면 그 구멍에 .. 더보기 연꽃..회상 더보기 문텐로드를 걸으며 푹푹..덥습니다. 문텐로드를 걷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가깝게 해운대 해수욕장이 있어도 갈 엄두를 못냅니다. 물반 사람반...너무 복잡합니다. 이래서 사람들은 약 40분 코스인 문텐로드를 걷는가 봅니다. 더보기 바닷가를 걸으며 문텐로드를 걸었습니다. 수평선을 M9으로 한 컷 올려 둡니다. 요즘, 더워서 '문텐로드'를 찾는 길손들이 많습니다. 더보기 암자에서 길을 걷다 고사를 하나 소개합니다. 옛날 시인 백낙천이 작은 고을 군수로 있을 때에 하루는 초형사라는 절에 놀러 갔더니 그 곳 중이 백낙천을 보고 이름 모를 꽃이 피었으니 봐주기를청했다. 그 꽃은 옥색과 흰빛으로 한데 얽혀진 공처럼 생긴 꽃이었다. 백낙천은 그 꽃을 자양화라 이름짓고, 보라색이고 향기롭고 아름다워 선인들이 사는 곳에 핀 꽃과 같으므로 이렇게 이름지었다고 한다. 더보기 해운대 해수욕장 소묘 더보기 마음의 고향(27) '올레길'이 웨딩사진 촬영 장소로.. 제주 시흥포구 '1올레'길에서 우연히 포스팅했다. 더보기 내 마음 갈길 잃어 제주, 구좌읍 종달리 '갈대밭' 입니다.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나이 탓이겠지만 어찌보면' 몽환적이었습니다. 더보기 문텐로드를 걸으며.. 취미로 여기는 아마츄어 사진가들이 600만명에 이른다고 한다. 그들은 왜 사진을 찍을까. 한결같은 대답, 그것은 '환희'였다. 자연과 교감하는 동안, 렌즈를 통해 결정적 한 컷이 마음에 각인되는 순간....., 지극한 희열감이 온몸을 감싸고 흐른다는 것 일것이다. 부산 해운대 달맞이 길...문텐로를 걸으며, 수평선을 한 컷한 것이다.> 더보기 이전 1 ··· 156 157 158 159 160 161 162 ··· 29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