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썸네일형 리스트형 별을 왜 그리워 할까 별 하나, 나 하나 별이 그립다. 사진을 찍은지 아마츄어때부터 약 30년이 가까워 온다. 그러며... 사진은 혼자 하는 것이다고 느낀지 오래다. 이 사진은 제주 용눈이 오름에서 별을 쫓아 작업한 것이다. 왜 그리 별이 좋은 걸까? 나이들어서 그럴것이다. 더보기 가을이 간다 "단풍잎의 전성기는 연두색이구나!" (살고 있는 동네 공원입니다.) 더보기 소매물도가 신음하고 있다. 풍광을 찾는 관광객이 많아졌다. 그러면서 아름다운 산하가 망가지고 있다. 올레길 때문이다. 이 사진은 지난14일 통영 소매물로 가면서 선상에서 수평선 풍광을 찍었다. 소매물도, 4번째다. 7년여 만이다. 선착장이 가까워 오며 입을 다물게 했다. 전경이 촌락이고, 민박 하우스 한 채였는데. 아니 거의가 민박집으로 둔갑 볼썽사납다. 그것 뿐 아니다. 등대섬으로 가는 길 거의가 데크로 길을 조성 걷기도 불편했다. 분교를 조금지나 등대섬을 보고 눈 인사만 하고 돌아왔다. 그나마 동백꽃은 한두송이 보여 옛 기억을 되살렸다. 가슴이 아프다. 누가 이 산하를 이렇게 만들었나? 돈~, 소매물도, 사람들이 발길 소리에 소매물도는 지금 신음하고 있다. 치유방법을 찾아야 한다. 더보기 그리움으로 열린다 먼저, 이곳을 찍게 도움을 준 지인에게 감사를 드린다. 한라산 속칭Y계곡. 이끼가 잘 보존된 명소, 나는 이곳을 일곱차례 찾아갔다. 1990년도 때가 처음, 한라산 영실 깔닥고개 까지 갔으나 진달래가 피지 않아 하산해 어리목 휴게소를 거쳐 갔었다. 현장을 보니, 너무 흥분해 카메라를 들고 설치다 이마를 다쳐 시퍼렇게 멍이 들어 약 한달간 고생을 했다. 뇌에 이상이 없는 게 다행이었다. 그후 매해 7월경 제주를 가면 이곳을 찾았다. 그러나 폭우로 돌이 무너져 이끼 훼손이 심각했다. 관계자는 몇년이 자나야 복원될 것 같다고... 그런후에도 여러차례 혼자 찾았다. 사진은 혼자 하는 거다란 경험측을 갖고... 그러다 올해 이곳을 찾아 찍은 것이다. 더보기 언제나 돌아가고 싶은 고향 '오름에서 따뜻한 온기를 느끼다.' 더보기 내가 살아낸 만큼 기억될 것이다 더보기 또 다른 피사체 (7) 동내 공원 낙엽입니다. 이젠 가을이 성큼 오는가 봅니다. 산행이 문득 문득 생각납니다. 어디로 갈까요? 생각이 많습니다. 더보기 또 다른 피사체(6) 사진찍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피사체입니다. 나도 그랬스니까요. 카메라로 찍고 뷰파인더를 보면 "심장이 멎습니다." 전설도 있죠, 요즘은 멀리 선운사, 불갑사를 가지 않습니다. 부산 인근 암자에도 보입니다. "깨끗하게 산다는 것은 베풀고 돕고 어루만지며 산다는 것." 더보기 또 다른 피사체(5) 더보기 반란 무슨 생각. 기가 막힙니다. 그져 입을 다물죠 더보기 이전 1 ··· 145 146 147 148 149 150 151 ··· 2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