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남서부' 여행기(1)
2월에 다녀온 중국 여행기를 지금이야 올려 놓습니다. 바쁜 탓도 있지만. 천성이 게을러서, 막말로 처박아 두었다가 다시 꺼네 놓으니, 쓸 꺼리가 너무 많은 것 갑습니다. 다음회 부터는, 보이차, 유명한 운남설소의 난, 그리고 단계벼루, 붓, 서예,사시족의 삶등을 쓸 것 입니다. 이 사진은 후 작업을 한 것입니다. 디지털사진이 신속 간편하기는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찍고 난 뒤에 후처리하느라고 컴퓨터 앞에 않아서 밤을 새우니 말입니다. 플로로그 여행은 멋과 운치, 이야기가 스며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는 일이다. 여행이야 한 순간이지만 좋은 기록은 그 짧은 여행을 평생 동안 간직하도록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인간의 기억력의 놓치기 쉬운 여행의 세부적인 부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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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기행 이야기
* '교토'자료는 일본 오사카에 살고 있는 저의 작은 아버지가 교토 관광 안내를 하면서 구술한 내용을 메모해 두었다가 정리한 것 임을 밝힙니다. 일본 교토에 5번째 간것 같다. 갈때마다 특이한 문화를 기웃거렷고, 특히 볼꺼리는 사찰이였다. 그럴때 마다 특이한 사찰 규모에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오사카 우매다역에서 전철을 타고 30분이면 교토역에서 내린다. 1000엔하는 도시락을 사들고, 교토시가 직영하는 반나절 관광용 버스(5.000엔정도(?))를 타면, 교토시내 사찰을 안내한다. 주로 반나절코스, 하룻코스를 정해 운영한다. 반나절 1코스인 '청수사, 안락사, 동본원사, 서본원사, 금복사, 금각사, 은각사 '는 한국사람들이 즐겨 찾는 관광 코스다. 나도 예외가 아니라, 처음 교토에갔을때 반나절 코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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